하이주얼리 보관과 세척 — 집에서 해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다이아몬드는 미지근한 물과 중성세제로 충분합니다. 에메랄드와 진주는 물에 담그지 마십시오.
주얼리 관리에서 가장 흔한 사고는 "다 같은 방법으로" 다루다가 생깁니다. 스톤마다 물과 초음파에 대한 내성이 다릅니다.
다이아몬드·사파이어·루비
경도가 높은 세 스톤은 집에서 세척해도 됩니다.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 한 방울, 부드러운 칫솔로 스톤 뒷면(퍼빌리언)을 살살 닦고 흐르는 물에 헹구십시오. 광채의 대부분은 뒷면에 쌓인 유분이 가립니다. 단, 배수구 마개를 꼭 막고 하십시오. 저희가 받는 수리 문의의 상당수가 세면대 사고입니다.
에메랄드·진주·오팔은 물에 담그지 않습니다
에메랄드는 내부 균열에 오일 처리가 되어 있어 물과 초음파가 오일을 빼냅니다. 진주는 표면이 탄산칼슘이라 세제에 녹습니다. 이 스톤들은 착용 후 마른 융으로 닦아 두는 것이 전부이고, 깊은 세척은 아틀리에에 맡기십시오.
보관은 한 칸에 하나씩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끼리도 흠집을 냅니다. 여러 점을 한 파우치에 넣는 것이 흠집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저희 케이스는 칸이 나뉘어 있으니 그대로 쓰시면 되고, 여행 시에는 각 작품을 따로 싸십시오. 리비에르 네크리스나 테니스 브레이슬릿처럼 스톤이 연속된 작품은 접히지 않게 눕혀 보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