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aison
아홉 사람이 만드는 메종
라투이스란 시계·하이주얼리·보석·레더·오브제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는 자체 메종 브랜드입니다. 대량생산 브랜드와 달리 Maison Latuis 는 워치메이커 셋, 세터 넷, 가죽 장인 둘 — 아홉 사람이 전 공정을 수작업으로 완성하고, 주문이 늘어도 연간 시계 40점과 주얼리 60점 이상은 만들지 않습니다.
메종 이야기- 2018년
- 서울 을지로에서 문을 연 해
- 9인
- 워치메이커 3 · 세터 4 · 가죽 장인 2
- 연 100점
- 시계 40점 · 주얼리 60점 한정 제작
- 감정 기관 4곳
- GIA · SSEF · Gübelin · GRS
- 평생 A/S
- 기한 없는 점검 · 보험 배송 왕복 무료
이번 주의 작품
오로르 리비에르 네크리스
중앙으로 갈수록 커지는 다이아몬드 98석을 한 줄로 이은 리비에르 네크리스입니다. 모든 석이 GIA 감정 F-G 컬러, VS1 이상입니다. 착용 시 목선을 따라 부드럽게 흐르도록 각 링크에 미세한 유격을 두었습니다.
- 소재
- 플래티넘 950
- 다이아몬드
- 총 12.4ct, 98석 (F-G / VS1+), GIA
- 길이
- 42cm
저널
전체 보기올해는 시계 마흔 점, 주얼리 예순 점을 만듭니다.
주문이 더 와도 그 이상은 만들지 않습니다.
워치메이커 셋, 세터 넷, 가죽 장인 둘.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틀리에는 예약한 분께만 엽니다.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