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뷰잉, 이렇게 진행됩니다
화–토 11시·14시·16시·19시, 한 팀씩. 예약부터 방문까지 실제 순서를 안내합니다.
천만 원이 넘는 작품을 화면만 보고 결정하시라고 하지 않습니다. 아틀리에 뷰잉룸에서 한 팀씩, 시간을 정해 작품을 보여 드립니다.
예약
사이트의 1:1 문의에서 "프라이빗 뷰잉"을 선택하고 희망 날짜와 시간대(11시·14시·16시·19시)를 고르시면, 영업일 1일 안에 확정 답변을 드립니다. 보고 싶은 작품을 미리 적어 주시면 해당 작품과 비교 대상 두어 점을 함께 준비해 둡니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공방 가동일이라 뷰잉이 없습니다.
방문 당일
주소와 주차 안내는 방문 전날 문자로 드립니다. 신분증 확인 후 뷰잉룸으로 안내되며, 한 회는 한 팀만 받습니다. 시계는 손목에 채워 보시고, 스톤은 루페와 함께 감정서를 대조해 보여 드립니다. 시간은 넉넉히 한 시간을 비워 두시기를 권합니다.
구매를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뷰잉은 구매 약속이 아닙니다. 다녀가신 뒤 문의 답변으로 상담을 이어가셔도 되고, 재제작 대기 명단에 이름만 올려 두셔도 됩니다. 디포짓은 받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