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 LATUIS
아틀리에 아홉 사람
라투이스란 시계, 하이주얼리, 보석, 레더, 오브제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는 자체 메종 브랜드입니다. 남의 브랜드는 들이지 않습니다. Maison Latuis 의 워치메이커 셋, 세터 넷, 가죽 장인 둘이 한 아틀리에에서 일하고, 올해 계획은 시계 마흔 점과 주얼리 예순 점입니다.
만드는 방식
금은 18K, 플래티넘은 950, 티타늄은 그레이드 5만 씁니다. 1캐럿이 넘는 보석은 전부 GIA·SSEF·Gübelin·GRS 중 한 곳의 감정서가 붙어 있어야 작업대에 올립니다. 시계 무브먼트는 하우스 칼리버를 직접 설계하고, 세팅과 새들 스티치는 손으로 합니다. 그래서 느리고, 그래서 수량이 정해집니다. 주문이 더 와도 그 이상은 만들지 않습니다. 2018년 서울 을지로에서 문을 연 뒤 지금까지 시계 291점과 주얼리 433점을 만들었고, 아홉 사람의 합산 경력은 74년입니다.
여덟 개의 컬렉션
- 오로르 Aurore
- 클래식 드레스 워치와 다이아몬드 파인 주얼리
- 녹티스 Noctis
- 크로노그래프와 유색 보석의 깊은 색
- 메리디앙 Méridien
- 기요셰·핸드메이드 레더, 장인의 흔적
- 사블 Sable
- 장식을 덜어낸 솔리드 골드와 익조틱 레더
- 루멘 Lumen
- 투르비용·퍼페추얼 캘린더 등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 옹브라 Ombra
- 다이아몬드 파베 주얼리 워치와 브로치
- 리비에라 Riviera
- 스포츠 워치와 여행을 위한 트렁크·백
- 아틀리에 Atelier
- 만년필·체스·오르골 등 하우스 오브제
산 뒤의 일
작품마다 하우스 보증서가 따라가고, 보석은 감정서 원본을 함께 드립니다. 고장이나 점검은 기한 없이 아틀리에가 봅니다. 시계 오버홀은 만든 워치메이커가, 세팅 점검은 세팅한 세터가 합니다. 맡기고 돌려받는 배송은 보험 전담 배송으로 양쪽 다 무료입니다.